세계 정상급 골프 선수들과 K-POP 스타가 함께하는 글로벌 스포츠 축제가 인천 송도에서 열린다. 인천시와 인천관광공사는 오는 5월2일부터 4일까지 송도 잭 니클라우스 골프클럽 코리아에서 ‘LIV 골프코리아 2025 presented by 쿠팡플레이’ 대회를 연다고 29일 밝혔다. LIV 골프코리아는 LIV 골프가 국내에서 처음 여는 공식 대회다. 세계적인 골프 스타인 존 람, 브라이슨 디섐보, 브룩스 켑카와 최근 KPGA 투어에 데뷔한 장유빈 등이 출전해 총 54명이 우승을 놓고 경쟁한다. LIV는 로마자로 54를 의미하며 컷오프 없이 동시에 샷건 방식으로 54홀을 치르는 대회다. 대회 마지막 날에는 전국 최초로 골프장 K-POP 콘서트도 열린다. 지드래곤, 다이나믹듀오, 거미, 아이브, KiiiKiii 등 국내외 최정상급 가수들이 참여해 관람객에게 세계 최고 수준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팬들을 위한 부대행사도 다양하게 마련했다. 팬빌리지에서는 키즈존, 가상현실(VR) 게임, 퍼팅 챌린지, LIV 골프 스타들과 함께 하는 포토존 등을 운영한다. 시 관광 홍보물은 친환경 대회 운영 방침에 따라 현장에서 큐알(QR)코드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도록 했다. 시와 관광공사는 대회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주차장 부지 사용 협조, 가로등 홍보 배너 설치 등 행정 지원을 하고 있다. 특히 시는 경찰, 소방, 연수구청 등과 함께 대회 기간 중 안전에 신경 쓸 계획이다. 백현 관광공사 사장은 “세계적인 스포츠 이벤트 개최는 인천을 스포츠와 관광을 융합한 글로벌 MICE 도시로 알릴 수 있는 절호의 기회”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대규모 글로벌 이벤트를 지속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LIV 골프는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인 공공투자기금(PIF)의 지원을 받으며 총상금은 2천500만 달러(약 341억원)에 달한다. 지난 2022년 첫 대회가 열린 이후 올해까지 총 37개 대회가 열렸고 북미, 중남미, 아시아, 유럽, 중동, 호주 등 전 세계를 무대로 대회를 열며 글로벌 골프 생태계 확장에 앞장서고 있다.
지난 시즌 남자 프로축구 K리그1 5위와 여자축구 WK리그 챔피언에 오르며 역대 최고 성적을 거뒀던 ‘수원FC 남매’인 수원FC와 수원FC 위민이 올 시즌 초반 동반 부진에 시달리고 있다. 김은중 감독이 이끄는 수원FC(1승4무5패·승점 7)는 이번 시즌 K리그1 최하위에 머물러 있다. 시즌 초반 부진의 원인은 선수단 구성 지연과 핵심 전력 이탈로 분석된다. 특히 10경기 8골로 12개 팀 중 11위에 그친 빈약한 득점력은 싸박·아반다(프랑스), 루안(브라질), 오프키르(노르웨이) 등 외국인 공격수들의 영입이 늦어진 것이 가장 큰 이유로 꼽히고 있다. 김은중 수원FC 감독은 “외국인 선수 합류가 늦어 조직력이 늦게 완성됐다”며 “또 팀을 떠난 이승우, 정승원, 강상윤 등 주축 선수들의 이탈 후 대체 자원 영입 실패가 결정적이었다”고 분석했다. 또한 시민구단 특성상 이적시장에서 자금 투입에 한계가 있다면서 여름 이적시장에서 현실적인 전력 보강을 준비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 감독은 “현재 최하위지만 경기력과 방향성은 분명히 긍정적이다”라며 “초반 위기만 잘 넘기면 충분히 반등할 수 있다. 매 경기를 결승처럼 준비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길영 감독이 이끄는 ‘디펜딩 챔피언’ 수원FC 위민(1승3무4패·승점 6) 역시 WK리그 8개 팀 중 7위에 처져 있는 상황이다. 수원FC 위민의 부진도 핵심 전력 이탈과 이에 상응하는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 시즌 우승을 견인했던 심서연의 은퇴와 함께 문미라, 전은하, 김윤지, 조의정 등 핵심 선수들이 팀을 떠났다. 조미진 영입 외에 뚜렷한 전력 보강이 이뤄지지 않았고, 외국인 공격수들의 적응도 시간이 더 필요한 상황이다. 박길영 감독은 “주축 선수들이 대거 이탈하고 부상까지 겹치면서 어린 선수들이 무게를 감당하기 어려운 상황이다”라며 “이런 현실을 인정하고 현재 있는 자원으로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수원FC 위민 또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한 전력 보강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박 감독은 “지금은 힘든 시기지만, 선수들에게 ‘고개 숙이지 말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며 “더 나은 경기력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유도훈 감독(58)이 3년 계약을 맺고 17년 만에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 사령탑에 복귀했다. 정관장은 이번 시즌 6강 플레이오프(PO)서 울산 현대모비스에 3전 전패로 시즌을 마친 후 김상식 감독과 결별하고 새 감독 선임에 나서 유 감독을 선임했다. 유 감독은 지난 2007-2008시즌 정관장의 전신인 안양 KT&G에서 프로팀 감독으로 데뷔한 뒤 인천 전자랜드(현 대구 한국가스공사)에서 13년간 장기 근속하며 명성을 떨쳤었다. 신임 유 감독은 용산고와 연세대를 거쳐 프로 무대에 입문했으며, 선수 은퇴 후 전주 KCC와 창원 LG 코치를 거치며 지도자 경력을 쌓았다. 인천 전자랜드 감독으로는 13년 동안 팀을 이끌며 정규리그 통산 403승을 거둬 역대 4위에 올랐다. 유도훈 감독은 “사령탑으로 처음 데뷔했던 안양에서 다시 도전하게 돼 각오가 남다르다”며 “팬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팀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정관장 구단 관계자는 “유 감독은 최근 몽골 프로리그의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현지에서 지도력을 인정받았다. 유망주를 성장시키는데 역량을 발휘했다. 육성에 강점을 보이는 그를 사령탑으로 선임했다”고 설명했다.
“이천시 체육 발전을 위해 애써오신 체육인들의 헌신적인 봉사 정신을 이어받고 또한 열린 마음으로 체육인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이천시 체육정책에 적극 반영하는 등 체육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고 취임식에서 밝혔다. 제3대 이천시체육회 김영우 회장의 취임식은 지난 28일 빌라드 아모르컨벤션에서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취임식에는 김경희 이천시장, 송석준 국회의원, 이천시의회 박명서 의장 및 시·도의원, 이원성 경기도체육회장 및 시군 체육회장, 이천 각종목별 회장 및 임원, 읍면동 체육회장, 이천시 사회단체장, 체육인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취임식을 가졌다. 이날 취임식에서 김 회장은 김경희 시장으로부터 이천시 체육회기를 이양받았으며 이원성 회장이 체육회장 인준서를 김 회장에게 수여하고 내빈 등과 함께 축하 케익커팅도 펼쳐졌다. 김경희 시장은 축사를 통해 “김영우 회장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신임 회장과 임원진 및 체육회 관계자분들이 이천시의 체육발전은 물론 시민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건강한 체육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란다”며 “이천시도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기 위해 체육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우 회장은 “체육회장직을 수행하는 동안 체육인들과 소통하고 호흡해 이들의 불편함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 종목별 전국대회와 경기도 체육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 및 생활체육 저변확대가 이뤄지도록 체육인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이날 취임식에 앞서 빌라드 아모르켄벤션에서 이천시 체육회 이사회의와 김경희 이천시장과 송석준 국회의원, 박명서 이천시의회의장 및 시·도의원, 이천시 선수단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 이천시 선수단 결단식도 가졌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 선수들이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23개를 손에 넣는 우수한 성과를 이뤘다. 평택시장애인체육회는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열린 ‘제15회 경기도장애인체육대회 2025 가평’에 참가해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 시는 13개 종목에 선수 102명을 포함한 총 220명의 선수단을 파견했다. 그 결과 시는 금메달 23개, 은메달 13개, 동메달 5개를 획득해 메달 집계 5위, 종합 순위 11위를 기록했다. 정장선 회장은 “대회 기간 동안 부상 없이 최선을 다해준 선수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평택시 장애인 체육의 위상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해주었다”고 전했다. 이어 정 회장은 “오는 6월 평택에서 개최되는 경기도어울림체육대회도 성공적으로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시는 이번 대회를 통해 장애인 체육의 저변 확대와 선수들의 사기 진작은 물론, 향후 생활체육 발전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경기대의 김민정이 2025 춘계 전국남녀대학유도연맹전서 여자 52㎏급 대회 2연패를 달성했다. 이충석 감독·주태양 코치의 지도를 받는 ‘디펜딩 챔피언’ 김민정은 28일 경남 사천시 삼천포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첫 날 여자 52㎏급 결승전서 김남주(용인대)를 누르기 한판으로 따돌리고 시즌 첫 우승을 차지하며 2년 연속 정상에 섰다. 앞서 김민정은 16강전서 최은설(용인대)에 기권승한 뒤, 준준결승서는 같은 학교 송나연을 소매업어치기 절반에 이은 누르기 한판으로 물리치고 준결승에 진출해 류소영(경기대)에 지도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충석 경기대 감독은 “(김)민정이가 지난 3월 회장기 대회에서는 결승서 실업 선수에 패해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으나 국가대표로 선수촌 입촌 후 경기 운영과 기술이 한층 더 성장했다”라며 “앞으로 더욱 기량을 연마해 여자 경량급의 간판 선수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밝혔다. 또 이어 벌어진 여자 57㎏급 결승서는 추홍선(용인대)이 같은 팀 남유리와 연장전까지 가는 접전 끝에 발뒤축 한판승을 거두고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48㎏급 정수진(용인대)과 63㎏급 김예지(한국체대)는 각각 결승전서 유예슬(한국체대), 고은아(용인대)를 제치고 정상에 동행했다. 한편, 남자부에서는 60㎏급 오상우(용인대)가 이준욱(영남대)을 꺾어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66㎏급 두민재와 73㎏급 김민규(이상 용인대)도 결승서 각각 이현빈(인하대), 김용민(용인대)을 누르고 나란히 패권을 안았다.
박민영(평택시청)이 제84회 문곡서상천배 역도대회 여자 일반부 71㎏급서 3관왕을 차지했다. 강병조 감독의 지도를 받는 박민영은 28일 강원도 양구군 용하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7일째 여자 일반부 71㎏급 인상 2차 시기서 94㎏을 들어 김이안(경남도청·85㎏)에 크게 앞서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박민영은 용상 2차 시기서도 125㎏를 성공해 115㎏을 든 김이안에 앞서 금메달을 추가, 합계 219㎏으로 김이안(200㎏)을 제치고 3번째 금메달을 추가했다. 또 여자 일반부 64㎏급서 이은화(인천광역시청)는 인상서 93㎏을 들어 우승한 후, 용상 2차 시기서 대회타이 기록인 115㎏를 들어 금메달을 보태 합계 208㎏로 3관왕에 올랐다. 남자 일반부 73㎏급서 신록(고양시청)은 인상서 120㎏로 이창호(양구군청·126㎏)에 뒤져 2위를 차지했으나, 용상 2차 시기서 163㎏을 들어 금메달을 획득한 뒤 합계 283㎏로 금메달을 추가해 2관왕이 됐다. 한편, 전날 열린 남자 일반부 61㎏급서 김용호(포천시청)는 인상(122㎏), 용상(151㎏), 합계(273㎏)를 차례로 석권해 금메달 3개를 획득했다.
안산 성포중의 정시우가 제59회 전국남녀종별양궁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중등부 2관왕을 차지했다. 정시우는 28일 경북 예천군 진호국제양궁장에서 계속된 대회 4일째 남중부 40m에서 341점을 쏴 곽우승(부산 연일중)과 이주완(수원 원천중·이상 338점)을 3점 차로 제치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이어 정시우는 4개 거리별 기록을 합산한 개인종합서도 1천346점을 기록, 박민혁(북인천중)과 윤성빈(서울 면목중·이상 1천337점)을 9점 차로 누르고 금메달을 추가해 대회 2관왕이 됐다. 또 여중부 40m에서는 김주은(수원 창용중)이 345점을 쏴 오선영(인천 강화여중)과 김수민(부산 모라중), 조여민(전주 솔빛중·이상 344점)에 1점 앞서 우승했고, 30m서는 김은찬(창용중)이 356점으로 고하린(대전 대청중·354점)과 이한나(충주 중원중), 강수정(광주체중·이상 353점)을 꺾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한편, 여중부 개인종합서는 오선영이 1천363점을 기록해 김수민(1천361점)과 김혜윤(여주여중·1천360점)을 따돌리고 패권을 안았고, 단체종합서는 인천 신흥여중이 4천41점으로 여주여중(4천37점)에 4점 앞서 정상에 올랐다.
‘향토 철권’들이 2025 전국종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남자 일반부 5개 체급을 석권했다. 경기도는 28일 충남 청양군민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마지막 날 남자 일반부 경기에서 성남시청과 수원특례시청이 나란히 2체급 씩을 석권하고, 김포시청이 1체급을 제패하는 등 5체급서 우승했다. 주태욱 감독이 이끄는 성남시청은 -85㎏급 김택민이 결승서 강병진(경남 남해군청)을 맞아 1라운드에 두 차례 스탠딩 다운을 빼앗는 등 일방적인 경기를 펼친 끝에 RSC 승을 거두고 대회 4연패를 달성했다. 앞서 김택민은 4강서 유성재(BOX-1)에 1라운드를 5-0으로 앞선 뒤 2라운드 기권승을 거두고 결승에 진출했다. 이어 성남시청은 -75㎏급 결승전서 손석준이 김정우(전북 남원시청)에 기권승을 거두고 손쉽게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김기택 감독이 지도하는 수원시청은 -70㎏급 이재혁이 결승서 강석훈(경기 광주시청)을 맞아 상대 선수의 부상 기권으로 무혈 금메달을 획득했으며, +90㎏급 조규민은 정의찬(성남시청)을 맞아 빠른 스피드로 상대를 압도해 3라운드 ABD 승리를 거두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김포시청은 -50㎏급 김민서가 홍기석(이천 팀K)을 판정으로 따돌리고 귀중한 금메달을 손에 넣었다. 이 밖에 -80㎏급 이신우(수원시청)는 홍성민(서울시청)에 버팅으로 인한 코뼈 부상으로 패해 준우승 했으며, -60㎏급 이예찬(성남시청)은 전날 4강서 패해 동메달에 만족해야 했다. 이로써 성남시청은 이번 대회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 동메달 1개로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4명이 출전해 금메달 2개, 은메달 1개를 따낸 수원시청은 동메달 1개 차로 준우승했다. 한편, 전날 끝난 여자 일반부에서는 성남시청이 -70㎏급 선수진이 대회 2연패를 달성했고, -60㎏급 정해든이 금메달을 획득한 가운데 -54㎏급 김령연은 3위에 입상했다.
광주시는 28일 광주시민체육관에서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에 출전하는 광주시 선수단의 출정식을 개최하고 필승을 향한 결의를 다졌다. 이날 출정식에는 방세환 시장을 비롯해 허경행 시의회 의장, 국회의원, 도의원, 시의원, 체육 관계자, 지역 기관장 등이 참석해 선수단을 격려하고 응원했다. 이번 대회에는 육상, 수영, 축구 등 총 26개 종목에 광주시 대표 선수 482명이 출전한다. 광주시는 선수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과 뜨거운 열정을 바탕으로 각 종목에서 우수한 성적을 거두며 광주시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방 시장은 “그동안 흘린 구슬땀이 빛을 발할 때”라며 “여러분의 열정과 투혼은 광주시의 자긍심이며 내년 우리시에서 개최될 제72회 경기도체육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박범식 광주시체육회 총감독은 “42만 광주시민의 이름으로 출전하는 만큼 막중한 책임감을 가지고 임하겠다”며 “내년 개최지로서 부끄럽지 않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제71회 경기도체육대회는 오는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가평군 일원에서 개최되며 경기도 31개 시군 선수단이 참가해 열띤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