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water 수도권지역본부 한강통합물관리센터(센터장 조홍영)는 여주읍 단현리 강천보 한강문화관에서 ‘4대강 문화관 유아율동대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강 살리기 사업으로 새롭게 변화된 漢江에서의 즐겁고 행복한 추억과 소중한 강문화 체험을 어린이들에게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에는 남한강이 흐르는 여주와 인근 강원 원주, 이천지역 등지의 8개 어린이집과 유치원 12팀이 참가한 가운데 귀엽고 깜찍한 율동실력을 맘껏 뽐냈다.
대상은 아이스크림 복장으로 멋진 댄스를 선보인 여주 흥천초 병설유치원이 차지했고 금상은 여주 해님 유치원과 여주 세종 초 병설유치원이 각각 받았다.
또 이날 부대행사로 에어바운스 놀이터와 캐릭터 인형 퍼포먼스를 운영, 매직쇼 및 버블쇼, 축하공연 등 다양한 체험행사와 풍부한 볼거리, 즐길 거리가 마련되어 동심을 사로잡는 하루가 됐다는 평가를 받았다.
여주=류진동기자 jdyu@kyeongg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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