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쿠이 도쿠로 著, 비채 刊
일본에서 미스터리 부부작가로 유명한 저자가 인간의 어두운 내면을 철저하게 파헤친 작품. 책 내용은 책의 제목처럼 ‘바보 같은 짓을 하는 자들의 이야기’다.
엘리트 남편과 아름다운 아내, 귀여운 두 아이까지 완벽한 가족이 처참하게 몰살당한 사건이 벌어진다. 지인들의 증언이 계속됨에 따라 처음에는 완벽하게 보였던 피해자 부부가 사실은 철없는 행각으로 점철된 인생을 살아왔다는 것이 밝혀지고, 독자들은 첫 번째 ‘우행’을 깨닫는다. 그리고 곧 전율처럼 다가오는 미스터리 속에 반전과 스릴을 동시에 경험한다. 값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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