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교향악단 제593회 정기연주회가 28-29일 오후 8시 각각 KBS홀과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바딤 레핀 플레이 베토벤'이라는 이름으로 열린다.
잘츠부르크 모차르테움 교향악단 음악감독을 지낸 유베르트 수당의 지휘로 브루크너 교향곡 7번을 연주할 예정.
또 '20세기의 하이페츠'로 불리는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바딤 레핀과 협연으로 베토벤 바이올린 협주곡 D장조를 연주한다.
2만-7만원. ☎02-781-2246.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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